이미지 크기 변경
원하는 기준으로 이미지 크기를 조정합니다. 비율을 잠그면 한 변만 입력해도 나머지가 자동 계산됩니다.
크게 늘리면 원본에 없는 디테일이 생기지 않아 흐릿해질 수 있습니다. 되도록 원본보다 작게 조정하세요.
네 가지 리사이즈 기준
퍼센트는 원본의 5~200%로 비례 축소·확대합니다. 긴 변 길이와 짧은 변 길이는 한 축을 목표 픽셀에 맞추고 다른 축을 비율대로 계산합니다. 가로·세로 픽셀은 값을 직접 지정하며, 비율 잠금을 켜면 한 변만 넣어도 됩니다.
업로드 규격에 맞추기
블로그 본문 이미지는 보통 긴 변 1200~1600px면 충분합니다. 썸네일은 400~600px, 프로필 사진은 정사각형 400px 안팎을 많이 씁니다. 화면에 보이는 크기의 2배(레티나 대응)까지만 준비하면 되고, 그보다 크면 용량만 늘어납니다.
다운스케일 품질
이 도구는 고품질 보간(imageSmoothingQuality: high)으로 축소합니다. 아주 큰 이미지를 한 번에 많이 줄이면 잔선이 뭉갤 수 있는데, 그럴 때는 두 단계에 나눠 줄이면 선명도가 더 유지됩니다. 결과 목록에서 출력 크기와 용량을 확인하세요.
출력 형식과 품질
리사이즈와 동시에 JPG·PNG·WebP로 저장할 수 있습니다. 사진은 JPG나 WebP, 투명 배경이나 선명한 그래픽은 PNG를 고르세요. JPG·WebP는 품질 슬라이더로 용량을 추가로 조절합니다.
여러 장을 같은 규격으로 정리
상품 사진을 모두 긴 변 1000px로 맞추거나, 발표 자료에 넣을 캡처를 폭 1280px로 통일하는 식으로 묶음 처리할 때는 파일을 모두 올린 뒤 한 기준으로 일괄 변환합니다. 세로 사진과 가로 사진이 섞여 있어도 긴 변·짧은 변 기준을 쓰면 방향에 상관없이 한 크기로 정렬됩니다. 완료된 파일은 개별 저장하거나 ZIP으로 한 번에 받을 수 있고, 실패한 파일만 재시도할 수도 있습니다.
메타데이터
리사이즈하면 이미지가 다시 인코딩되어 EXIF의 위치·기기 정보가 제거되고, EXIF 회전은 픽셀에 반영됩니다. 원본과 결과물은 브라우저를 벗어나지 않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크기를 키우면 화질이 좋아지나요?
아니요. 원본에 없는 디테일이 새로 생기지 않기 때문에, 크게 늘리면 흐릿하거나 계단 현상이 보일 수 있습니다. 되도록 원본보다 작게 조정하세요.
긴 변 기준과 짧은 변 기준의 차이는?
가로·세로 중 더 긴 쪽(또는 더 짧은 쪽)을 지정한 길이에 맞추고 나머지는 비율대로 계산합니다. 방향이 섞인 사진 묶음을 한 크기로 정리할 때 편합니다.
비율을 깨고 특정 크기에 억지로 맞출 수 있나요?
가로·세로 픽셀 모드에서 비율 잠금을 해제하면 지정한 두 값을 그대로 사용합니다. 이미지가 눌리거나 늘어날 수 있습니다. 특정 규격에 여백 없이 맞추려면 SNS 이미지 맞춤 도구의 '가득 채우기'를 쓰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