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 이미지 변환기
입력 이미지의 형식을 자동으로 감지하고, 원하는 출력 형식으로 일괄 변환합니다. 여러 장은 ZIP으로 한 번에 받습니다.
어떤 형식을 언제 쓰나요
형식마다 강점이 다릅니다. 사진처럼 색이 부드럽게 이어지는 이미지는 JPG나 WebP가 적합합니다. 두 형식 모두 손실 압축이라 파일이 작지만, 저장할 때마다 디테일이 조금씩 줄어듭니다. 로고·아이콘·스크린샷처럼 경계가 또렷하고 색 수가 적은 이미지, 그리고 투명 배경이 필요한 이미지는 무손실인 PNG가 좋습니다. WebP는 투명도를 지원하면서 PNG보다 작아 웹용으로 널리 쓰입니다. AVIF는 같은 품질에서 가장 작지만, 인코딩을 지원하는 브라우저에서만 만들 수 있습니다.
품질 설정이 결과에 미치는 영향
JPG·WebP·AVIF는 품질 값(30~95)을 조절할 수 있습니다. 값을 낮추면 파일이 작아지지만 경계 주변에 얼룩(블로킹)이나 색 번짐이 생길 수 있습니다. 일반적인 사진은 80 안팎에서 눈에 띄는 손실 없이 용량을 크게 줄일 수 있고, 텍스트가 많은 이미지나 스크린샷은 90 이상을 권장합니다. 같은 이미지를 여러 품질로 변환해 결과 목록의 용량과 절감률을 비교해 보세요. “품질 저하 없음” 같은 절대적 표현은 쓰지 않습니다. 손실 형식은 언제나 일부 정보를 버리기 때문입니다.
EXIF와 회전, 메타데이터 처리
스마트폰 사진은 센서 방향과 무관하게 저장되고, EXIF의 방향 태그로 “세워서 보기”를 표시합니다. 이 변환기는 디코딩 단계에서 EXIF 방향을 픽셀에 실제로 적용하므로, 결과 이미지는 어디서 열어도 올바른 방향으로 보입니다. 대신 결과물에는 촬영 위치(GPS), 기기 모델, 촬영 시각 같은 메타데이터가 포함되지 않습니다. 위치 정보를 지우려는 목적만이라면 변환만 해도 제거됩니다.
플랫폼별 활용
블로그·쇼핑몰 상세 페이지는 WebP로 변환해 로딩을 빠르게 하고, 카카오톡·메일 첨부처럼 호환성이 중요한 곳은 JPG를 씁니다. 디자인 작업에 넘길 소스는 PNG로 유지하면 반복 저장에도 품질이 유지됩니다. 여러 이미지를 같은 형식으로 정리해야 할 때는 파일을 모두 올린 뒤 한 번에 변환하고 ZIP으로 내려받으면 됩니다.
지원 형식과 제한
- 입력: JPG, PNG, WebP, AVIF, HEIC/HEIF, GIF(첫 프레임), BMP, SVG(정화 후 래스터화)
- 출력: JPG, PNG, WebP, AVIF(브라우저 지원 시), PDF(이미지 1장을 페이지로)
- 애니메이션 GIF의 움직임 유지, TIFF 입출력은 아직 지원하지 않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이미지가 서버에 업로드되나요?
JPG·PNG·WebP·AVIF 변환은 브라우저 안에서 처리되어 이미지가 서버로 전송되지 않습니다. HEIC 입력은 브라우저가 디코딩 코덱만 내려받아 로컬에서 변환합니다.
한 번에 몇 장까지 변환할 수 있나요?
한 번에 최대 40장, 파일당 40MB까지 지원합니다. 기기 메모리가 부족하면 더 적게 나눠서 처리하세요.
AVIF로 저장이 안 됩니다.
AVIF 인코딩은 일부 브라우저에서만 지원됩니다. 지원하지 않는 환경에서는 출력 목록에서 AVIF가 비활성으로 표시되며, WebP를 대신 사용하면 비슷한 압축률을 얻을 수 있습니다.